정기토요산행기

[1985회] 서울둘레길 4회차(고덕・일자산 코스 3-1 구간) 산행기

2022.01.26 Views 69 박성원

[1985회] 서울둘레길 4회차(고덕・일자산 코스 3-1 구간) 산행기

◆ 산행 코스 : 광나루역(5호선) 2번 출입구 – 서울둘레길 고덕・일자산 코스 1스탬프(광진교) – 광진교 횡단 – 광나루 자전거공원 인증센터 – 한강드론공원 – 암사나들목 – 서울 암사동선사유적지 – 전망대 정자 – 고덕산 매봉 – 고덕산 응봉 – 고덕동 고인돌 – 샘터공원 – 방죽공원 –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 – 일자산 – 중앙보훈병원역(9호선) – 착한낙지 – 중앙보훈병원역(9호선) 1번 출입구

◆ 산행 일시 : 2022년 1월 8일 오후 1시 30분 ∼ 오후 5시 50분 (4시간 20분 산행)

◆ 날씨 현황(서울 강동구) : 구름. 온도(-5∼2) 

◆ 참석 인원 : 김옥영, 김현호, 김호중, 박성원, 박찬영, 박찬익, 오상환, 이정수, 이정일, 임순재, 장호진, 최태경 (계 12명)

◆ 안내자 : 최태경

◆ 상세시간

13:35 광나루역(5호선) 2번 출입구 

13:44 서울둘레길 고덕・일자산 코스 1스탬프

13:45 ~ 13:57 광진교 횡단

14:04 광나루 자전거공원 인증센터

14:06 한강드론공원

14:16 ~ 14:23 암사나들목 휴식

14:33 서울선사초등학교

14:39 서울 암사동선사유적지

14:47 서원마을회관

14:49 구리암사대교 밑

14:56 ~ 15:01 전망대 정자 휴식

15:10 고덕산 매봉

15:13 ~ 15:18 고덕산 응봉 휴식

15:26 고덕동 고인돌

15:41 ~ 15:46 고덕산 휴식처 휴식

15:47 우드멜로우

15:55 샘터공원 배드민턴장

16:02 샘터공원

16:08 방죽공원

16:10 고덕평생학습관

16:20 ~ 16:27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 휴식

16:49 동아아파트앞 사거리

16:55 일자산 입구

17:40 “둔촌선생께서 후손에게 이르기를” 비석

17:48 일자산 출구(강동그린웨이 일자산공원)

17:50 중앙보훈병원역(9호선)

17:50 ~ 19:00 ‘착한낙지’ 석식

19:00 중앙보훈병원역(9호선) 1번 출입구

1. 서울둘레길 3코스 - 고덕・일자산 코스 3-1구간 소개

고덕·일자산코스는 광나루역에서 출발해 한강, 고덕산, 일자산, 성내천, 문정근린공원, 탄천을 경유해 수서역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본 코스는 강길, 숲길, 하천길이 모두 포함되어 서울시의 자연경관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코스이다. 또한 숲길은 높지 않은 고도로 수월한 산행이 가능하며, 주변의 역사문화관광지가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어 볼거리 또한 풍부하다. 코스가 긴 편으로 소요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비교적 평탄한 지형으로 트레킹을 하기에 무리가 없다. 이상은 서울둘레길의 소개이다. 

(https://gil.seoul.go.kr/walk/course/dulae_gil.jsp?c_idx=3#detail)

서울둘레길 3코스인 고덕・일자산 코스는 서울둘레길 사이트에서 광나루역에서 고덕역까지, 고덕역에서 올림픽역까지, 올림픽역세서 수서역까지 3개 구간으로 나누어 걷기를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3개 구간으로 나누기보다 2개 구간으로 설정하여 걷기로 한다. 3개 구간을 2개 구간으로 나누어 걷으려면 광나루역에서부터 시작하여 보훈중앙병원역 또는 올림픽공원역을 도착하는 것이 거리나 시간으로 적정하리라 판단된다. 그래서 우리는 광나루역에서 출발하여 보훈중앙병원역에 도착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걷기로 한다.

2. 서울둘레길 3코스 - 고덕・일자산 코스 3-1구간 산행기

본인은 서울둘레길 2, 3회차 2회 연속 정기토요산행에 동행하지 못해 홀로 걸었었다. 홀로 걸었을 때는 즐김을 소홀히 하며 걷기만 하였기에 외로울 수밖에 없었다. 뿐만 아니라 즐김에도 소홀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는 여러 회원과 동행할 수 있었다. 함께 산행하면 마음이 여유로워져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공감대로 즐거움이 배가 되어 느끼는 감정이 더 짙어지게 되므로 될 수 있으면 동행하고 싶었다. 약 3개월 만에 본 산악회 회원과 동행하는 서울둘레길이 되었다. 광나루역에서 출발하는 고덕・일자산 코스는 한강을 건너고, 천을 건너기도 하며, 산을 넘기도 하는 코스여서 홀로 걸을 때보다 동행하는 느낌이 더 많은 코스일 것이라고 예상한 곳이다. 이러한 코스에 산악회 회원과 함께 동행한다는 마음에 발걸음을 가볍게 옮기기 시작하였다. 

본인과 이정일 고문, 장호진 및 김옥영 회원 등 4명은 가장 후미로 걷기로 하였다. 발걸음이 빠른 이정일 고문은 광진교 입구에서 저 멀리 앞서게 되고 본인과 장호진, 김옥영 회원은 광진교 입구에 설치된 스탬프함에서 인증사진을 찍게 되어 선두와 더욱 멀어지게 되었다.






 

서울둘레길 고덕・일자산 코스의 첫 번째 스탬프함은 광진교 북단의 입구에 설치해 있었다. 광진교 자리에는 광나루가 있었고, 옛날에는 너븐나루라고 불렸다고 한다. 너븐나루와 광진교의 소개는 사진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후미로 걷게 되었고, 스탬프함에서 인증사진을 찍다보니 선두와 더욱 멀어지게 되어 서두르면서 지름길로 걷기로 하였다. 광진교는 북단에서 남단으로 걸을 때 남쪽 방향은 인도로 자전거가 다니지 못하게 하고 걷기만 해야 하며, 북쪽 방향은 자전거 전용도로로 주로 자전거가 주행하는 도로이다. 남쪽 방향에서 걷게 되면 광진교 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4~500m를 더 걷게 되어 있다. 그래서 후미인 우리는 광진교 북쪽 방향인 자전거 도로로 걷기로 하여 광진교 남단 끝 지점에서 선두와 합류되기를 바라며 지름길로 택한 것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광진교를 횡단하고 보니 선두를 한참 앞서고 걷게 되었다. 선두를 앞서게 되니 오히려 심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로움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본인은 광나루 자전거공원 인증센터에서 지난 ‘한강나루길’에서 인증하지 못한 것을 보충하듯 김옥영 회원에게 부탁하여 스탬프 여권에 스탬프를 찍으며 인증하게 되었다.




 

광나루 자전거공원 인증센터에서 인증하고도 선두는 저 멀리 뒤에서 오고 있었다. 어차피 ‘암사나들목’에서 쉴 것으로 예상하고 ‘암사나들목’ 쉼터로 향했다. ‘암사나들목’으로 향하는 곳에 ‘한강드론공원’이 있다. ‘한강드론공원’은 2016년 6월에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 비행장 일대 약 2만 7,000m² 면적으로 조성된 것이다. ‘한강드론공원’은 드론에 소유자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해야 하고, 지상으로부터 150m 미만의 고도에서 육안 비행을 해야 하며, 유인항공기 발견 시 즉시 비행을 중단하는 등 몇 가지 준수사항이 있었다. 



 

‘암사나들목’ 입구에 설치된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선두가 도착하여 못다한 인사를 나누며 등산복을 환복하기도 하였다. 






 

약 7분의 휴식을 취하고 ‘암사나들목’을 건너며 한강을 벗어나게 되었다.  



 

‘암사나들목’에서 빠져나와 서울둘레길 안내판을 따라 걸으면 서울선사초등학교를 지나게 되고 선사초등하교 담에 설치된 안내도에서 암사동의 유래를 알게 되었다. 

‘암사나들목’에서 빠져나와 서울둘레길 안내판을 따라 걸으면 서울선사초등학교를 지나게 되고 선사초등하교 담에 설치된 안내도에서 암사동의 유래를 알게 되었다.




암사선사초등학교에서 약 6분을 더 걸으면 서울 암사동선사유적지에 도착하게 된다. 우리는 서울둘레길을 걷기 때문에 들어갈 수는 없었지만 암사동선사유적지의 입구는 사진으로 찍어 놓을 수는 있었다.












 

암사선사초등학교에서 약 6분을 더 걸으면 서울 암사동선사유적지에 도착하게 된다. 우리는 서울둘레길을 걷기 때문에 들어갈 수는 없었지만 암사동선사유적지의 입구는 사진으로 찍어 놓을 수는 있었다. 





암사선사초등학교에서 약 6분을 더 걸으면 서울 암사동선사유적지에 도착하게 된다. 우리는 서울둘레길을 걷기 때문에 들어갈 수는 없었지만 암사동선사유적지의 입구는 사진으로 찍어 놓을 수는 있었다.

 

암사동선사유적지를 지나면 서원마을회관을 지나게 되고 계속 걸으면 구리암사대교 밑을 지나게 된다. 




암사구리대교 밑을 지나면 조그마한 동산을 오르게 되는데 한강을 사이에 두고 서울올림픽도로이자 중부고속도로로 향하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놓여져 있다. 도로 건너편에는 ‘한강나루길’을 걷다 사진까지 찍어 놓았던 ‘구암정’이 보였다. 우리는 동산 정상의 정자에서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기로 한다.


 

암사구리대교 밑을 지나면 조그마한 동산을 오르게 되는데 한강을 사이에 두고 서울올림픽도로이자 중부고속도로로 향하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놓여져 있다. 도로 건너편에는 ‘한강나루길’을 걷다 사진까지 찍어 놓았던 ‘구암정’이 보였다. 우리는 동산 정상의 정자에서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기로 한다. 








정자에서 쉰 후, 고덕산 방향으로 향했다. 고덕산 입구에는 강동고덕산길 안내도가 설치되어 있어 고덕산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정자에서 쉰 후, 고덕산 방향으로 향했다. 고덕산 입구에는 강동고덕산길 안내도가 설치되어 있어 고덕산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고덕산 매봉에서 인증사진까지 찍어 놓았다. 이곳 매봉에는 태극기를 달아 놓기도 하였다.

 

그리고 고덕산 매봉에서 인증사진까지 찍어 놓았다. 이곳 매봉에는 태극기를 달아 놓기도 하였다. 




이어 고덕산 응봉에서 후미를 기다릴 겸 휴식을 취했다. 응봉에는 고덕산의 유래를 설명해 놓았다.

 

이어 고덕산 응봉에서 후미를 기다릴 겸 휴식을 취했다. 응봉에는 고덕산의 유래를 설명해 놓았다. 






응봉에서 휴식을 취한 후, 약 8분 동안 걸으면 고덕동 고인돌을 보게 된다. 이곳에는 고인들 2기를 보게 되는데, 일반인의 눈에는 안내도가 없으면 알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응봉에서 휴식을 취한 후, 약 8분 동안 걸으면 고덕동 고인돌을 보게 된다. 이곳에는 고인들 2기를 보게 되는데, 일반인의 눈에는 안내도가 없으면 알 수가 없을 것 같았다. 





고인돌을 보고 약 15분을 걸으면 고덕산에서 마자막으로 쉴 수 있는 쉼터가 나온다. 이곳에서도 약 5분을 쉬면서 준비해온 간식으로 간단하게 요기를 채운다.

 

고인돌을 보고 약 15분을 걸으면 고덕산에서 마자막으로 쉴 수 있는 쉼터가 나온다. 이곳에서도 약 5분을 쉬면서 준비해온 간식으로 간단하게 요기를 채운다. 



휴식하고 내리막 길이 내려오면 우드멜로우 건물이 나오고 바로 차도로 이어진다. 서울둘레길 안내도를 따라 건너목을 건너면 샘터공원이 나온다. 이 샘터공원에는 배드민턴장이 있었다. 샘터공원 입구에는 ‘강동아름숲(샘터공원)’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샘터공원임을 알게 해 주었다. 입구에서 약 4분을 걸으면 샘터공원 정상이 나온다.

 

휴식하고 내리막 길이 내려오면 우드멜로우 건물이 나오고 바로 차도로 이어진다. 서울둘레길 안내도를 따라 건너목을 건너면 샘터공원이 나온다. 이 샘터공원에는 배드민턴장이 있었다. 샘터공원 입구에는 ‘강동아름숲(샘터공원)’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샘터공원임을 알게 해 주었다. 입구에서 약 4분을 걸으면 샘터공원 정상이 나온다. 




샘터공원에서 약 6분을 걸어가면 방죽공원이 나온다. 샘터공원과 방죽공원은 고덕산의 줄기에 위치한 공원으로 시민의 심신을 안식시켜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음을 공원을 걸으며 새삼 느끼게 해준다. 

 

샘터공원에서 약 6분을 걸어가면 방죽공원이 나온다. 샘터공원과 방죽공원은 고덕산의 줄기에 위치한 공원으로 시민의 심신을 안식시켜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음을 공원을 걸으며 새삼 느끼게 해준다.  



방죽공원을 벗어나면 고덕평생학습관 옆으로 나오게 된다. 고덕평생학습관에서 고덕역을 방향으로 진행한 후, 숲길을 걸어야 하는데 우리는 지름길로 들어가게 되어 고덕역 부근의 서울둘레길 고덕・일자산 코스의 두 번째 스탬프함을 만나지 못했다. 그렇지만 난 일주일 후에 별도로 홀로 스탬프함을 찾아가 인증사진을 찍게 되었다. 


 

방죽공원을 벗어나면 고덕평생학습관 옆으로 나오게 된다. 고덕평생학습관에서 고덕역을 방향으로 진행한 후, 숲길을 걸어야 하는데 우리는 지름길로 들어가게 되어 고덕역 부근의 서울둘레길 고덕・일자산 코스의 두 번째 스탬프함을 만나지 못했다. 그렇지만 난 일주일 후에 별도로 홀로 스탬프함을 찾아가 인증사진을 찍게 되었다.  




둘레길이라 가쁜 숨을 쉬며 걷는 것이 아니어도 오르막과 내리막이 연속해서 나오니 쉬지 않을 수도 없었다. 광나루역에서 약 4시간을 걸으면 그 누구든 슬슬 지치게 된다. 이때 쯤 쉬는 휴식은 간식을 먹지 않아도 그야말로 꿀맛 같은 느끼게 된다. 우리도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지나가던 탐방객에 부탁하여 처음으로 단체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다.

 

둘레길이라 가쁜 숨을 쉬며 걷는 것이 아니어도 오르막과 내리막이 연속해서 나오니 쉬지 않을 수도 없었다. 광나루역에서 약 4시간을 걸으면 그 누구든 슬슬 지치게 된다. 이때 쯤 쉬는 휴식은 간식을 먹지 않아도 그야말로 꿀맛 같은 느끼게 된다. 우리도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지나가던 탐방객에 부탁하여 처음으로 단체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다.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과 명일근린공원은 명일산책길로 명명해 놓고 있었다. 지도에서는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과 명일근린공원을 숲길교를 기준으로 분리해 놓아 나 또한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과 명일근린공원을 분리하여 적어 놓기로 한다.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에서 숲길교를 건너면 명일근린공원이 된다.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과 명일근린공원은 명일산책길로 명명해 놓고 있었다. 지도에서는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과 명일근린공원을 숲길교를 기준으로 분리해 놓아 나 또한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과 명일근린공원을 분리하여 적어 놓기로 한다.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에서 숲길교를 건너면 명일근린공원이 된다. 




명일근린공원을 벗어나면 동아아파트앞 사거리에 도착하게 된다. 이곳에서 일자산으로 향하려면 천호대로를 건너야 한다. 우리는 천호대로를 건너 일자산으로 향했다.

 

명일근린공원을 벗어나면 동아아파트앞 사거리에 도착하게 된다. 이곳에서 일자산으로 향하려면 천호대로를 건너야 한다. 우리는 천호대로를 건너 일자산으로 향했다. 





이제 일자산으로 들어섰다. 일자산으로 들어서니 햇빛이 희미해지기 시작하였다. 다들 야간산행을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지치고 힘든 시간이지만 서둘러 걷기로 한다. 일자산을 들어선 후 약 45분 후에는 “둔촌선생께서 후손에게 이르기를” 비석을 만나게 된다. 일자산 입구에서 이곳에 이르는 약 45분 동안 전혀 쉬지도 않고 걸었던 것이다. 

 

이제 일자산으로 들어섰다. 일자산으로 들어서니 햇빛이 희미해지기 시작하였다. 다들 야간산행을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지치고 힘든 시간이지만 서둘러 걷기로 한다. 일자산을 들어선 후 약 45분 후에는 “둔촌선생께서 후손에게 이르기를” 비석을 만나게 된다. 일자산 입구에서 이곳에 이르는 약 45분 동안 전혀 쉬지도 않고 걸었던 것이다.  



비석에서 약 8분을 걸어 내려오니 일자산 출구(강동그린웨이 일자산공원)였다. 이 출구에는 중앙보훈병원역(9호선)이 있었다. 우리는 이곳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그 식당이 바로 ‘착한 낙지’였다. 


비석에서 약 8분을 걸어 내려오니 일자산 출구(강동그린웨이 일자산공원)였다. 이 출구에는 중앙보훈병원역(9호선)이 있었다. 우리는 이곳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그 식당이 바로 ‘착한 낙지’였다. 

 

비석에서 약 8분을 걸어 내려오니 일자산 출구(강동그린웨이 일자산공원)였다. 이 출구에는 중앙보훈병원역(9호선)이 있었다. 우리는 이곳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그 식당이 바로 ‘착한 낙지’였다.  



 

식사를 한 후, 우리는 중앙보훈병원이 있는 중앙보훈병원역(9호선)에서 지하철를 승차함으로써 서울둘레길 고덕・일자산 코스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서울둘레길 고덕・일자산 코스는 사이트에서 3구간으로 나누어 산행하기를 권유하지만 우리는 2구간으로 나누어 산행하기로 하였으므로 적정한 장소인 중앙보훈병원역(9호선)에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여 중앙보훈병원역(9호선)에 오후 5시 50분에 도착함으로써 약 4시간 20분 동안 산행하였지만 겨울의 차가운 날씨와 짧은 햇빛으로 은근히 서둘러야 했던 코스였다. 다행스러운 것은 3구간보다 2구간으로 나누어 산행함으로써 서울둘레길 전체적인 일정에서 1회를 절약할 수가 있었고, 건강에도 적정한 안배였음을 은근히 자찬해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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