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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회] 도봉산 보문능선 산행후기
2013.11.25 Views 14 오상환
[1561회] 도봉산 보문능선 산행 -오상환-
일시 : 2013년 11월 23일
장소 : 도봉산역
참가 : 오상환, 이병덕, 김호중, 이정일, 박종관, 채호기, 박찬익, 부길만, 허진, 김경미, 김현호
11시 30분경 집에서 출발하여 도봉산역을 향하여 가는데 한강기맥팀 몇 명이 산행하는지 궁금하여 홍사룡 대장한테 문자 넣었더니, 6명이란다. 12시 30분쯤 시청역에서 도봉산행 전철을 기다리는데 등록한 것을 못 본 이병덕 부회장과 박종관 회원, 이정일 고문께서 청량리역을 통과한다는 문자를 받고 김현호 전감사까지 등록하지 않고 참석하는 회원이 4명이나 돼서 외로운 산행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도봉산역에 도착하니 채호기 교수께서 1번 출구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오늘 산행은 보문능선인데 일부 구간이 입산통제로 알고 있었는데 그 구간이 둘레길이란다. 그래서 완만한 산행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김현호 전감사께도 오늘은 완주하라고 권하고 산행을 하는데 정상 약 100여미터 남겨놓고 휴식을 취하는데, 이병덕 부회장과 박종관 회원께서 물건을 사고 돈만주고 물건을 안가져왔다고 계곡을 향하여 다시 내려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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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까지 오순도순 이야기 하던 김현호 전감사가 안보여서 전화를 했더니 하산하는 중이라며 우이동입구에서 만나자고 한다. 아뿔사 100여미터만 더 오르면 계속 내리막길인데 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우이암까지 올라가서 잠시 휴식후, 원통사쪽으로 5명이 하산하고 3명은 좀 더 우회하였다.
4시 30분경 우이동 입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후미을 기다렸는데 3명이 합류하여 8명이 오늘의 만찬 장소인 옛골 토성 우이점으로 향하여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