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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회] 한북정맥,마지막 구간 (솔고개~숫돌고개~장명산)
2013.05.08 Views 30 산나리
한북정맥,제12구간 (솔고개~숫돌고개~장명산까지)
.............. 언 제 ; 2013년 5월 4일 (맑음, 낮 최고 20도 정도)
.............. 누구와:박종관, 부길만, 이병덕, 이정일, 전형기, 조은상, 주성필, 천승배(8명),
.................................... 축하 동행 회원 ; 허창성, 오상환, 박찬익, 김경회 (4명),총 12명
...............산행시간 ; 정맥코스 9시간 10분(솔고개에서 숫돌고개까지는 6시간)
...............휴식, 식사 ; 시간 분
<08;00> 구파발역/송기사 승합차로 이동
08;30 솔고개(1905부대 앞) 출발 / 아스팔트길 따라 호젓한 농촌마을 앞을 지난다.
08;44 919봉 입구/좌측 표지목에 리본이 여럿 걸려있다.
09;03~09;06 319봉(군부대 철조망)/우측으로 내리막
09;13 부대후문(청룡사 0.4km지점)/콘크리트길을 우측으로 횡단한다.
09;30 군 철조망이 끝나는 지점
09;33~09;45 군 작전도로/비포장 길 따라 15분 쯤 오르다가
10;00 군 노고산부대 정문 앞 150m 지점쯤에서 좌측으로 등산로가 있는데 놓치기 쉽다.
10;09 헬기장 1 / 전망 좋다.
10;22 헬기장 2 / 헬기장 2보다는 작지만 전망 좋다.
10;37~10;47 헬기장 3/ 헬기장 1에서 부터 진달래가 만발하다. 휴식
10;48~10;53 돌탑/전망바위에서 / 돌탑을 지나자마자 ‘전망바위’라고 이름 붙여본다.
10;55 송전탑 아래를 통과하고
11;05 사격훈련장 경고문과 ‘출입금지’ 구역 표시/ 우측으로 통과한다.
11;16 송전탑 9번을 좌측에 두고 통과
11;19 삼각점봉의 봉우리를 넘는다.
11;25~11;30 중고개 / 옛날에 중(스님)이 많이 넘나들었다는 고개에서 땀을 식힌다.
11;39 옥녀봉(군 철조망)/깔끔하게 정리된 군 철조망 우측으로 내려간다.
11;46 표지목/헛갈리기 좋은 곳이다. 직진, 오르막으로
11;52 작은 봉(175m), 발아래 구파발에서 일영간 도로를 내려다 본다.
12;05 전주이씨 가족묘 지나 매내미고개 도착/‘남경수목원’ 및 ‘울넘어집’ 간판이 있다.
12;05~13;20 점심(경남아구찜 및 낙지무침) / 메뉴를 박종관 님에게 위임하여 선택
13;25~13;30 본 산악회원님들(허창성 ,오상환, 박찬익, 김경희)과 합류/기념 사진촬영
13;40 ‘울넘어 집’뒤로 길이 잘 다듬어 져 있다. ‘싸리나무 쉼터’를 지나고
13;47 ‘북한산 전망대 쉼터’에서 북한산을 전망한다.
14;30 숫돌고개 도착(여기서부터 현달산 입구까지 차량이용)/송기사 호출하여 문화탐방
15;05~15;50 최영장군 묘와 성령대군 능 탐방/지하의 두분들은 사이가 좋으실까.
16;00 삼송역(주성필 님 3호선 전철역 ; 집안사정으로 5시까지는 귀가해야 된다고 해서)
16;30~16;56 현달산 ; 삼송역에서부터 신도시 건설로 인해서 산 입구까지는 승합차 이용
17;05 (주)인선 이엔티(고봉산 입구까지 차량이용)
17;09 예빛교회(차량이용)앞을 지나고
17;20~17;50 영천사(고봉산)/산행 ; 입구에 하차하였으나 정상은 군부대로 통행불가
18;16 일산가구공단(신도시,차량이용)
18;23 경기인력개발원(신도시,차량이용)
18;42 교하중고등학교(신도시,차량이용) ; 멋진 일몰을 바라보며 장명산을 찾아간다.
19;28 장명산 입구 하차/산행 ; 시그널을 겨우 찾아 마지막 피치를 올린다.
19;35~19;50 장명산 산불감시초소 도착~기념촬영 ; 그러나 장명산 정상은 너무 초라하다. 산불감시초소 아래서 산악회 총무님이 마련해 오신 ‘제2기 한북정맥 완주기념’현수막을 펴고 기념촬영을 하고 나니, 어둠이 내려앉는다.
<파주 장어구이 전문집> 뻐근한 다리를 끌며 가든 불빛이 요란한 ‘장어구이 전문’집을 찾는다. 한국출판인산악회 주최 만찬이다. 그동안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구나 오늘 친히 참석해주신 왕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 회장님, 박 총무님 빤짝이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한북정맥 제12구간을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이프로 총무님, 전 대원님 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행기>는 추후 한북정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