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토요산행기

[1465회] 청계산 종주 산행기

1933.01.01 Views 17 이석희

참석 : 나. 오상환.이정일.최태경.홍사룡. 김현호.천승배.김형재
청계산 산행은 언제나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김형재성의 산행 안내문에 청계산 새로운 코스로 안내한다고 꼬시는 바람에
집을 나서서  지하철을 2번이나, 한역씩 over stop하는 바람에 14분늦게
도착한다. 다들 먼저 올라가고 홍사룡사장이 기다려준다. 그런데

핸폰으로 최태경회장이 기다려달라고 전화가온다.내가 "꼴찌"는 아니구나!  3명이서 대공원 옆으로 
올라가다보니 등산로가 보인다 멀리서 김현호 사장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김현호 사장님은  발목부상이 완치되지않은 상태에서 산행을 하는바람에
도중에 하산하여 하산주도 들지못했다.
힘겹게 올라가다보니 전지고개가 보이고 한참을 가다보니 응봉에 다다른다.
정일 회장님께서 구정 가래떡을 주는데 "따끈따끈" 쫄깃쫄깃" 너무 쪼아!
절래미고개를 넘어 청계사갈림길-전망대를 돌아 한다름에 이수봉에 도달한다.
원래, 형재성은 망경대를 찍고 옥녀봉을 넘어 트럭터미널로 하산할려고
계획하였으나, 어떤분하고 옛골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는바람에 이수봉에서
잠깐쉬고 하산을 재촉한다.

하산은 2팀으로 나누어 하산하는데, 나.형재.최.상환은
어둔골-여등골-옛골로  이정.홍사.천승은 이슬샘-옛골에서 만나니,
산행한번 잘했다.  출산단골-옛골오리집에서  훈제오리에 막걸리한잔, "크" 취한다. 끝



우리들의 발자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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