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토요산행기

[1423회] 한남정맥 1구간 산행기

2011.04.02 Views 26 천승배

 산 명 : 한남정맥 1구간(보구곶리 ~ 것고개)

 날 자 : 2011년 4월 2일 오전 8시

 모임장소 : 합정역 2번 출구

 산행회원 : 김현호, 김호중, 이석희, 이정일, 주성필, 채호기, 천승배, 최명애, 총 8명 외 손남희(한국전통문화진흥원).

 코 스 : 보구곶리- 문수산 정상- 것고개- 강화도 식당

 산행시간 : 총 6시간 30분


한남정맥은 백두대간이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속리산 천황봉(1,508m)에서 한남금북정맥이 분기하여 칠장산(492m)으로 내려오다가 이곳에서 다시 금북정맥과 한남정맥이 나누어진다. 한남정맥은 칠장산(492m)에서 시작하여 북서쪽으로 이어지면서 한강 유역과 경기 서해안 지역을 분계한다. 이 산줄기를 이루고 있는 산들은 도덕산(366m), 국사봉(440m), 달기봉(415m), 구봉산(456m), 함박산(349m), 부아산(403m), 할미성(349m), 형제봉(448m), 광교산(582m), 백운산(564m), 수리산(469m), 수암봉(398m)을 넘으며 김포평야의 낮은 등성이와 들판을 누비다 계양산(395m)과 가현산(215m)을 지나 강화도 앞 문수산에서 끝을 맺는다.(관리자 내용에서 따옴) 

*** 우리 출판인산악회는 반대로 강화도 앞 문수산에서 시작하여 안성 칠장산까지 입니다.

 

한남정맥 제1구간(기록: 이정일 대장)


보구곶리에서 것고개(해병부대 앞)까지의 시간대 입니다.




보구곶리 마을회관 앞을 지나 출발지점 9;05 도착 ~ 9;35 출발


깃대봉 전망대 10;10


270 봉우리 10;20~10;35 (15분 휴식)


조망봉 지나 문수봉 정상 이정표1km 지점 10;45~11;00 (15분 휴식)


문수산 정상 11;25 통과


하산 길 삼거리 철조망 부대옆에서 기념촬영 1130~11;40 (10분 소요)


하산 길 양지바른 곳에서 점심 11;50~12;20 (30분쯤 식사)


쌍룡대로와 22번 군도 교차지점 12;28 (송기사와 만남)


56번 도로 13;23


공장지대 좌측 포장도로 따라 꿩요리집 앞 13;30


우측으로 군부대 담장 끝나면서 왼편으로 제일폐차장이정표가 있고, 5,6분가면 에덴농장 13;50


12번 군도 건널 때 14;26


고정리 지석묘 14;31~14;50 (손남희 대원 엄살로 20분 정도 휴식)


120봉 14;57


105봉 15;20


하산 끝날무렵 체육시설 앞 휴식15;35~ 15;50 (15분 휴식)


아스팔트 도로 하산 16;10


우측으로 문배주 공장이 보이고, 큰 길 따라 우측으로 가다가 미르3차아파트 앞에서 송기사 차 타고 다음 회 출발지점 확인 뒤 초지대교항 회식장소(일심횟집)로 이동


(것고개 제2구간 출발지점 찾느라고 30~40분 소요, 특히 송기사의 엉뚱한 고집 때문에 15분쯤 정도는 더 실랑이 하다가 17시쯤 되어서야 만찬장으로 이동, 오늘 만찬 sponsor는 주성필 대원께서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산행은 매월 첫주 원정산행으로 한남정맥(김포 문수산 ~ 안성 칠장산)의 1구간(보구곶리 ~ 것고개)을 처음 실시하는 날이다. 식목일과 한식이 겹쳐 참석인원은 많지 않으나 등록하지 않은 이석희, 최명애 사장과 지난 시산제에 참석했던 한국전통문화진흥원 손남희 사무국장이 동행하게 되었다.
회비는 차량 대여관계로 30,000으로 책정 임시총무를 김호중 회원이 맡다. 합정역에서 점심으로 김밥을 배분하고 8시에 출발, 김포 문수산 보구곶에 도착 간단한 사진촬영 후 9시 30분에 산행이 시작되다. 마침 김포산악회 시산제 행사와 겹치게 되어 출발을 같이 하게 되었다.
 




















 

 소나무 산행이 좋아 다음 기회에 다시한번 이 코스를 산행지로 잡기로 하다.








 

 문수산 정상에서 단체사진을 찍다.











 

 고개에서 다음 출발지점 확인 후 미리 예약된 초지대교 아래 단골 횟집에서 신입 신고를 겸하여 주성필 사장이 저녁을 제공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남정맥 대장을 기꺼이 맡아주신 이정일 고문님과 늦게 등산의 즐거움에 빠진 주사장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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