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토요산행기

[1413회] 북한산(제29차 총회) 산행기

2011.01.22 Views 20 천승배

 

산행일자 : 2011년 1월 22일
모임장소 : 독바위역 1번 출구

참석회원 : (1부) 김유영, 김형재, 김호중, 박연, 박찬익, 신응섭, 오상환, 이루리, 이병덕, 이정일, 정민영, 채호기, 천승배, 최명애, 허창성. (2부) 임순재, 임춘환, 진학범, 허영심 (총 19명)

산행코스 : 독바위역~사모바위~대남문~옛날민속집(5시간)

 

 

그간 매섭던 날씨가 오늘은 잠시 주춤하다. 만남의 장소인 독바위역에 도착하니 허창성 고문님, 이정일 고문님, 박찬익 사장이 먼저 도착되어 있었다. 매년 총회 산행때마다 참석해주신 두 고문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산행 이후에는 총회 관계로 비교적 많은 회원이 참석하다.
 

갑작스런 사정으로 총회장소로 바로 참석하겠다는 임총무 전화와 도착이 늦겠다는 김유영 회원을 사모바위에서 만나기로 하고 출발하다. 오늘 산행에는 최명애 사장이 추천한 이루리 사장(도서출판  북극곰)이 첫 산행으로 동참하게 되었다.
 

한겨울이라 매서운 날씨에 빙판길이 많아 산행이 더디게 진행되었다. 구기터널 하산지점부터는 어둠이 깔려 더욱 조심스러웠다. 총회 장소인 옛날민속집에 도착되어 간단한 요기를 마치고 바로 총회를 시작하다.
 

이번 총회는 신임 감사를 선임하게 되어 사정으로 참석치 못한 김현호 사장(법률미디어)을 사전 내락받아 만장일치로 박수로 추대하였다. 지난해 최다 산행참석상은 채호기 회원이 수상하였으며, 회원명단 주소 정정과 오래된 명판사진 교체 요청이 있어 실시하기로 하고, 장기 불참회원은 본인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회장단에서 논하기로 하다. 올 시산제는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로 좀더 갚진 선물준비를 집행부에 위임하고 폐회하다.
 

추운 날씨속에 산행과 29차 총회를 무사히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모든 회원이 올해에는 적극적인 참여로 연중 반이상인 산행햇수 25회 이상을 채우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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